국가과학기술자 제도 도입…최고 연구자에 年1억씩 최대5년 지원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 과학자를 발굴해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도입한다. 세계 수준의 연구자의 경우 연 1억 원씩 최대 5년간 지원하고, 차세대 국가과학기술자도 내년부터 200명씩 선발해 총 1000명을 육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이같은 국가과학기술자 제도 도입 계획을 밝혔다. 국내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연구자(만 55세 이하) 중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를 매년 20명씩 5년간 총 100명을 선정해 연 1억 원씩 최대 5년간 연구활동장려금을 지급한다. 차세대 국가과학기술자는 내년부터 매년 200명씩 총 1000명을 선정해 연 5000만 원씩 최대 5년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과거 지원사업이 소수에게 과도한 특혜가 제공됐다면 이번에는 연구환경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이런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관련 계획 발표에서 ‘국가과학자’로 발표한 것과 달리 기술이 추가된 것에 대해서는 “과학자가 교수나 기초과학으로만 받아들여지는 것을 피하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