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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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분석 보니···히말라야 빙하 30년 새 12% 녹아내려

Kyunghyang Shinmun ·

최근 발생한 돌발 홍수 여파로 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지구 트리슐리 바자르 트리슐리강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AP연합뉴스네팔 대홍수 원인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빙하 불안정이 거론되는 가운데 힌두쿠시·히말라야(HKH) 지역의 빙하 면적이 지난 30년간 1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빙하 감소 속도는 2010년 이후 더욱 빨라진 것으로 분석됐다.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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