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트럼프, 미국인 80% 반대에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트럼프, 미국인 80% 반대에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건강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하니 '병원 선정시간' 45분→28분

Yonhap News Agency ·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하니 '병원 선정시간' 45분→28분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 치료를 위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의 기능 강화 결과, 전원(轉院)에 걸리는 시간이 4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에 따르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는 작년 9월 전원전담팀을 설치해 고위험·응급 분만 산모와 신생아 전원 조정을 위한 별도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전원전담팀 인력을 기존 5명에서 15명으로 늘렸고 올해 6월에는 '모자의료 정보시스템'을 개통해 여러 병원에 동시에 전원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 차관은 "올해 1월 기준 전원전담팀 (전원) 접수 건수는 189건이었으나 8월에 281건으로 48.7% 늘었다"며 "전원 병원 선정에 걸리는 시간도 1∼4월 평균 45분에서 5∼8월 28분으로 17분가량 줄었다"고 설명했다.

응급실 미수용(뺑뺑이) 방지와 관련해서는 "개정 응급의료법은 효율적으로 환자를 이송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환자 이송 체계를 시도별로 마련하는 게 골자"라며 "올해 3∼5월 호남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한 결과, (미수용) 개선 효과가 확인돼 전국 시도별로 이송 지침을 정비했다"고 말했다.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응급의료법 개정안은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할 적정한 응급의료기관이 신속하게 정해지지 않는 경우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중증응급환자를 이송·수용할 의료기관을 지정할 수 있게 했다.

중증응급환자를 수용한 병원의 응급의료종사자는 긴급히 제공한 응급의료로 환자가 사상에 이른 경우 해당 의료행위가 불가피했고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형사처벌을 면제받을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6 11:50 송고 2026년10월16일 11시5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건강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