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윤승아, 세탁기 두고 굳이 직접 '삶는 이유'…"더 깨끗하게 해주고 싶어" ('승아로운')
[OSEN=박근희 기자] 윤승아의 남다른 살림 습관이 눈길을 끌었다.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 저의 찐템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윤승아는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한 근황을 전하며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11시쯤인데 뭔가 승아로운을 좀 여유롭게 준비했어요. 원이는 유치원을 9시 전에 나가기 때문에 집 정리도 조금 하고 여유 있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