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타율 .192 참사에도 또 던지겠다고?’ 오타니의 투타 겸업 선언에 美 언론의 냉정한 경고
[OSEN=손찬익 기자] “물론이다. 내년에는 더 좋은 시즌을 보내고 싶다”.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이 무산된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가 내년에도 투타 겸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오타니의 의욕보다 건강 관리가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정규시즌보다 포스트시즌에 초점을 맞춰 투구 부담을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이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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