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역사 깃든 사료 편찬과 활용 방안은…16∼17일 학술대회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863년부터 1910년에 이르는 근대 시기 기록물을 어떻게 축적하고 활용할지 논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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