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WHO 서태평양 총회서 보건 협력 확대…AI·백신 공급망 논의
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 회원국들과 인공지능(AI) 의료 전략을 공유하고, 보건위기 때 의약품과 백신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역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는 19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77차 WHO 서태평양 지역총회에 정부대표단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단은 김재우 복지부 국제협력관을 수석대표로 복지부와 질병관리청,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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