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추석 맞아 9월 지역화폐 인센티브 8%→10%
(오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지역화폐(오색전) 인센티브를 현재 8%에서 10%로 확대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용호 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안에서 이뤄진 소비가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0:58 송고 2026년08월28일 10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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