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NCT 지성 악플러 벌금 5백만원…"462건 작성자도 수사中"› 종료 1초 전 '절반'…청주대 박준용 유도 금메달 32년만 우승› 삼성전기, 메모리 패키지기판 3605억 수주…장기계약 누적 4.3조› 제주·남부 중심 비구름 북상…22일 서울 4도 등 기온 '뚝'› 삼성전기, 메모리 기판 3605억원 수주…장기계약 7건째› 프랑스 시위 폭발 뒤엔…공공부채 5377조원 ‘복지 위기’› 마크롱 “시위대에 분노”…고물가 대책 없어 24일 2차 시위 직면›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NCT 지성 악플러 벌금 5백만원…"462건 작성자도 수사中"› 종료 1초 전 '절반'…청주대 박준용 유도 금메달 32년만 우승› 삼성전기, 메모리 패키지기판 3605억 수주…장기계약 누적 4.3조› 제주·남부 중심 비구름 북상…22일 서울 4도 등 기온 '뚝'› 삼성전기, 메모리 기판 3605억원 수주…장기계약 7건째› 프랑스 시위 폭발 뒤엔…공공부채 5377조원 ‘복지 위기’› 마크롱 “시위대에 분노”…고물가 대책 없어 24일 2차 시위 직면›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최신

한화증권, 대우건설 목표가↑…"수주 가이던스 18조→27조 상향"

Yonhap News Agency ·
한화증권, 대우건설 목표가↑…"수주 가이던스 18조→27조 상향"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화증권은 대우건설[047040]에 대한 목표주가를 7천300원에서 2만2천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현 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 기준 1만7천620원이다.

송 연구원은 "(가이던스 상향의) 근거가 되는 프로젝트는 총 5개에 18조원 규모로, 이 중 절반의 수주만 감안해도 27조원 달성에 무리가 없다는 게 대우건설 측 설명"이라고 전했다.

해당 5개 프로젝트에는 수주가 확정된 체코 두코바니 원전과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중앙가스처리시설(CPF), 투자의향서(LOI)를 수령한 모잠비크 LNG 등이 포함돼 있다.

송 연구원은 "착공 시점이나 시공기간 감안 시 당장 내년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하진 않더라도 2021년 이후 대규모 해외 수주 부재로 수주 잔고가 지속해서 줄어왔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가이던스 상향은 분명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말했다.

신대현 키움증권[039490] 연구원도 이날 보고서에서 "파푸아뉴기니 LNG CPF와 모잠비크 LNG는 연내 수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봤다. 또 "현재 데이터센터 사업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해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국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서도 수혜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8:36 송고 2026년08월26일 08시3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