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결혼’ 바타, 예신 지예은 바라기 “사랑 알게 해준 사람” [전문]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댄서 바타(본명 김태현)가 예비신부 지예은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고백했다.바타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내 인생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며 지예은과의 결혼을 발표했다.그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려 한다”면서 지예은에 대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이다.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나에게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참 감사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바타는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귀엽게 잘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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