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
배우 한지민을 상대로 협박·모욕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려 벌금형을 선고받은 30대 여성이 한지민의 연인인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을 스토킹해 처벌받은 인물과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한지민에 대한 협박 및 모욕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은 30대 여성 A씨는 앞서 최정훈을 스토킹한 혐의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이예림 판사는 16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2024년 9~10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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