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양주 ‘캪틴큐’ 편의점서 9900원에 판다
1980년대 인기를 끌었던 양주 ‘캪틴큐’가 11년 만에 돌아왔다. 한때 중장년층이 즐겨 마시던 술이 젊은 세대 관심을 받으면서 편의점에서 다시 판매된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21일 ‘캪틴큐(360mL)’를 정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격은 9900원으로, 31일까지 우리카드로 구매하면 20% 할인받을 수 있다. 캪틴큐는 롯데칠성음료가 1980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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