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잡는 日 마쓰리... 대형 가마 깔려 현직 부시장 사망
일본의 지역 축제(마쓰리)에서 현직 부시장이 축제용 가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축제에서 인명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에선 전국 곳곳에서 1년 내내 다양한 전통 축제가 열리며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일본 지자체들은 수백년간 이어온 전통 축제를 중단할 수 없다며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17일 오후 5시 45분 일본 서부 시코쿠 섬 에히메현의 사이조시에서 ‘사이조 마쓰리’에 참여 중이던 나바에 아키히로 부시장(62)이 축제용 가마 ‘다이코다이’에 깔렸다. 그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