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할까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400년 전통’ 뒤집은 트럼프…“온타리오호에서 아메리카호로 즉시 개명!” 네팔-중국에 ‘없던 호수’ 2개 생겨…“수위 절정 9월1일” 또 터질라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할까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400년 전통’ 뒤집은 트럼프…“온타리오호에서 아메리카호로 즉시 개명!” 네팔-중국에 ‘없던 호수’ 2개 생겨…“수위 절정 9월1일” 또 터질라
스포츠

PSG, 10명 싸운 랑스에 0-1 충격패…슈퍼컵 5연패 좌절

Yonhap News Agency ·
PSG, 10명 싸운 랑스에 0-1 충격패…슈퍼컵 5연패 좌절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지난 시즌 리그1 준우승팀 랑스가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을 꺾고 프랑스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랑스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열린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 맞대결에서 퇴장 악재를 극복하고 PSG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지난 5월 피에르 사쥬 전 감독 체제에서 니스를 3-1로 꺾고 구단 사상 첫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차지했던 랑스는 디노 토프묄러 신임 감독 부임 후 치른 첫 공식전에서 슈퍼컵 트로피까지 품에 안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지난주 애스턴 빌라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들어 올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PSG는 랑스 원정에서 경기 내내 고전하며 덜미를 잡혔다.

2021년 이후 줄곧 슈퍼컵 정상을 지켜오던 PSG는 5년 만에 우승을 내주며, 2023년 이강인(AT마드리드)이 합류한 이후 이어왔던 대회 연속 우승 행진도 마감하게 됐다.

PSG는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 초반 주도권을 쥐었으나, 랑스의 촘촘한 수비에 막혀 좀처럼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32분, 마티외 우돌이 절묘하게 보낸 땅볼 크로스를 플로리앙 토뱅이 문전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리드를 내준 PSG에 곧바로 기회가 찾아왔다. 전반 39분 랑스의 킬리안 안토니오가 거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된 것이다.

동점 골이 다급해진 엔리케 감독은 후반 들어 파비안 루이스, 우스만 뎀벨레, 누누 멘데스 등을 차례로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멘데스의 매서운 중거리 슛이 크로스바를 넘어갔고, 뎀벨레의 슈팅도 랑스의 로뱅 리세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좀처럼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0:38 송고 2026년08월17일 10시38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