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고도화 지능교통체계 글로벌 수출 모색”…기대감↑
도로 설계 기술과 첨단 이동수단 운영 역량을 융합한 미래 교통 시스템 모델이 강릉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상 수송망을 하나로 연결하는 모빌리티 통합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19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6 ITS 세계총회’에 참가한 롯데이노베이트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를 비롯해 AI 기반 요금 정산, 무인 주행 통제 기술 등 미래 교통 인프라의 핵심 솔루션을 제시했다. 단순 장비 전시를 넘어 아스팔트 도로와 운행 차량, 중앙 통제 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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