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파문’ 유아인, 3년 만에 복귀… ‘파묘’ 장재현 감독 신작 주연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로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마약 파문 이후 첫 상업 영화 복귀작이다.
18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뱀피르’는 유아인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 캐스팅을 마치고 이달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해당 영화에는 유아인을 비롯해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최현욱, 도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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