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며 문화 향유…동두천시, 29일 보산동서 '예맥축제'
(동두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29일 오후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광장 일원에서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맥주·먹거리 부스와 함께 서예 족자 만들기, 부채 그리기, 자개 노리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그리기,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오후 3시부터 실버 오케스트라, 국악·성악 공연과 서예 퍼포먼스 등이 이어지며, 오후 6시 30분 기념식 이후에는 신해솔과 하남시 비보이단이 무대에 오른다.
관광특구 내 참여 상가와 행사 참여업체에서 이용한 영수증을 안내 부스에 제시하면 1만원 이상은 생맥주 쿠폰 1장, 1만5천원 이상은 수제 맥주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0:30 송고 2026년08월27일 10시3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