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통합으로 부울경 고속철도운행 주중·주말 10회씩 증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부울경 지역 고속철도 운행 횟수가 주중은 226회에서 236회로, 주말은 272회에서 282회로 각각 늘어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수서역 중심 노선망에 20량(955석) 규모의 'KTX-1'이 투입돼 좌석 부족 문제와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태호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고속철도 통합 후 증가할 여행수요에 맞춰 부산역 내 대형 물품 보관함을 추가로 설치하고, 주요 역의 고객 대기 의자 확대하거나 정비했다"고 밝혔다. pitbul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5:07 송고 2026년08월28일 15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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