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허쥬마의 일본 시장 점유율이 78%를 넘었습니다. '외산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단일 제품 가운데서도 두드러지는 성과입니다. 탄탄한 현지 유통망과 의료진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 도입 품목을 현재 6개에서 내년 12개로 늘리고 2~3년 안에 16개로 확대하겠습니다.” 김호웅 셀트리온 JAL(일본·아시아·중남미)본부장 부사장은 15일 세계알레르기학회(WAC 2026)가 개막한 일본 도쿄 현지에서 국내 언론과 만나 “주요 의약품 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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