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싱어송라이터’ 안효주, 사랑에 빠지면 토마토가 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17세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노래한다.안효주는 지난 1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토마토’를 발매했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 우승 이후 선보이는 첫 싱글이다.‘토마토’는 웹툰 ‘토마토가 돼라!’에서 영감을 받아 안효주가 직접 작사·작곡한 어쿠스틱 팝 발라드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는 순간을 토마토에 빗대 표현했다.안효주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괜히 그 사람만 보이고 별것 아닌 말에도 얼굴이 빨개지잖아요. 아무렇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