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날 급락 딛고 1.8% 상승 출발… 美 국채금리 급락·기술주 반등 여파
16일 코스피 지수가 1.8% 강세 출발했다. 전날 7% 이상 급격한 조정 이후 회복세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AI 투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금리 급락 등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한 여파가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9.77포인트(1.80%) 오른 5653.99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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