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김예린, 둘째 출산 일주일전…터질 듯 부푼 만삭 D라인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의 둘째 출산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첫째 태리와 함께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곧 네 식구가 되는 설렘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16일 자신의 SNS에 "만삭사진. 태리랑 함께하니 행복이 두 배 아니 백 배. 이제 며칠 안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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