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혼소송’ 남편 김지석에 칼 휘둘렀던 기억 떠올렸다 ‘오열’(‘그래이혼하자’)
[OSEN=강서정 기자]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이 김지석의 옷에 남은 선명한 칼자국을 확인하고 과거의 진실을 떠올리며 오열했다.지난 2일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에서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극본 황지언) 5회에서는 갑작스럽게 이혼을 거부하기 시작한 지원호(김지석 분)로 인해 혼란에 빠진 백미영(이민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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