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이른둥이 초소형 기저귀' 9년간 700만개 기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한킴벌리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초소형 기저귀가 700만 패드를 넘었으며, 도움을 받은 이른둥이도 4만7천명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미만이거나 출생체중 2.5㎏ 이하로 태어난 신생아를 뜻한다. 최근 노산과 인공임신 등의 증가로 신생아 10명 중 1명에 달할 정도로 비중이 증가해 왔다.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자 전국 30여개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등을 통해 이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18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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