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인도서 '키스마크'로 차 꾸몄다가 벌금 8만원
(서울=연합뉴스)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州) 괄리오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본인 소유 차량을 붉은색 립스틱 자국으로 장식했다가 범칙금 5천500루피(한화 약 8만원)를 부과받았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최근 여자 친구와 함께 차량에 약 3천400개의 입술 자국을 남기는 모습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현지 경찰은 온라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해당 영상을 포착해 차주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하고 립스틱 자국을 직접 제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7:18 송고 2026년08월26일 17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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