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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가족돌봄 청년·청소년에 1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Yonhap News Agency ·
광명시, 가족돌봄 청년·청소년에 1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광명=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에게 맞춤형 물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노트북과 태블릿 등 학습기기, 생활가전, 주거환경 개선용품 등을 1인당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03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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