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양재웅♥’ 하니, 결혼 미룬 뒤 제대로 웃었다...복귀작 17.3% 찍고 새 소속사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XID 출신 하니(안희연)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며 배우로서 새출발에 나섰다. 주연을 맡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주말극 시청률 1위를 달리며 흥행가도를 타고 있는 시점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16일 넥서스이엔엠은 안희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안희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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