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올해 착공, 최대 전망도 목표의 88%… 최소 3만3000가구 부족
정부가 올해 수도권 주택 착공 실적을 최대 23만5000가구로 전망했다. 연말 착공 예정 물량이 계획대로 실적에 반영되더라도 연간 목표인 26만8000가구의 88%에 그친다. 목표보다 최소 3만3000가구 부족한 규모다.
10월 둘째 주까지 착공 실적은 약 9만9000가구로, 목표의 37% 수준이다.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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