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부산 대심도, 이례적인 40년 계약에 요금도 '역주행' 더 빨라진 중국 '메모리 추격'…HBM·낸드까지 넘본다 NBA 뒤흔든 ‘역대급 징계’ 나왔다···‘레너드 샐캡 위반’ 클리퍼스 5년간 1라운드 박탈&벌금 408억원 ‘아기 우주’ 한가운데 작은 붉은 점, 신기루 같은 ‘블랙홀 별’이었다 어린이, ‘폭염 스트레스’ 성인보다 3배 더 겪는다…“개도국 특히 집중” AI 시대 최고의 자식 교육은…‘변하지 않는 걸 가르치는 것’ ‘허블보다 100배 큰 눈’ 로먼우주망원경 장도에 올랐다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대홍수 히말라야 강 ‘평정’ 잃었다…2배속 해빙이 헤집어 상처투성이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부산 대심도, 이례적인 40년 계약에 요금도 '역주행' 더 빨라진 중국 '메모리 추격'…HBM·낸드까지 넘본다 NBA 뒤흔든 ‘역대급 징계’ 나왔다···‘레너드 샐캡 위반’ 클리퍼스 5년간 1라운드 박탈&벌금 408억원 ‘아기 우주’ 한가운데 작은 붉은 점, 신기루 같은 ‘블랙홀 별’이었다 어린이, ‘폭염 스트레스’ 성인보다 3배 더 겪는다…“개도국 특히 집중” AI 시대 최고의 자식 교육은…‘변하지 않는 걸 가르치는 것’ ‘허블보다 100배 큰 눈’ 로먼우주망원경 장도에 올랐다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대홍수 히말라야 강 ‘평정’ 잃었다…2배속 해빙이 헤집어 상처투성이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경제

[인터뷰] 김준구 미래컴퍼니 대표 “외산 독점 깨고 수술 로봇 국산화, AI 결합해 글로벌 공략”

Chosun Ilbo ·
[인터뷰] 김준구 미래컴퍼니 대표 “외산 독점 깨고 수술 로봇 국산화, AI 결합해 글로벌 공략”

글로벌 수술 로봇 시장은 오랜 기간 특정 해외 기업이 수천 건의 특허 장벽을 쌓고 사실상 독점해 신규 진입이 힘든 분야다. 고가의 장비와 과도한 유지·보수 비용은 환자의 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졌고, 공공·지방병원의 최첨단 로봇 수술 도입을 가로막는 문턱이 되기도했다. 이런 시장 환경에도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도전장을 내밀어 ‘국산화’를 성공 시킨 기업이 있다.

1984년 창업한 미래컴퍼니다. 미래컴퍼니는 10년이 넘는 연구개발(R&D) 끝에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복강경 수술 로봇 ‘레보아이(Revo-i)’를 선보이며 글로벌 의료 기기 시장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레보아이는 2025년 산업통상부가 뽑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을 비롯해 지난 7월 내시경 수술 로봇 최초로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기술력과 공익적 가치를 연달아 인정받은 것이다. 삼각 편대인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3D 센서 사업과 수술 로봇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K-의료 로봇의 세계화를 이끄는 김준구 미래컴퍼니 대표를 인터뷰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