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저예산 실험으로 새 대중성 발견하고파”…‘실낙원’, ‘얼굴’ 흥행이을까
21일 신작 ‘실낙원’ 개봉제작비 5억 원대·14회 촬영, 두 번째 저예산 영화AI로 들여다본 인간 실존 고민영화 <실낙원>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CJ ENM 제공연상호 감독이 영화 <얼굴>(2025)에 이어 두 번째 저예산 영화 <실낙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작은 제작비로 실패 가능성을 줄여 상업적인 간섭 없이 하고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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