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볼뽀뽀’가 만든 기적…소아암 소녀 위해 1억3000만원 모였다
BTS 지민이 공연장에서 소아암 환아 올리비아를 안아준 영상이 500만 조회를 넘기며 전 세계로 확산했다. 아미의 기부도 이어져 약 1억3000만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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