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여명학교 신축 계획대로… 2029년 3월 이전
서울시교육청이 주민 반발로 지연 우려가 나온 여명학교(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의 교사 신축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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