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코스피 7천 선 못 넘자…개인, 두 달간 美주식 10조 순매수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신요식 대표 1.8억 지분 매입…책임경영 강화 손흥민, 7G째 골 침묵…日수비수에 얼굴강타 당하기도 코스피 7천 선 못 넘자…개인, 두 달간 美주식 10조 순매수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신요식 대표 1.8억 지분 매입…책임경영 강화 손흥민, 7G째 골 침묵…日수비수에 얼굴강타 당하기도
최신

세종보 천막농성 환경단체 활동가, 하천법 위반 혐의 1심 무죄

Yonhap News Agency ·
세종보 천막농성 환경단체 활동가, 하천법 위반 혐의 1심 무죄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금강 세종보 재가동 중단을 요구하며 세종보 주변에서 천막 농성을 한 환경운동가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는 27일 하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보 철거를 위한 금강·낙동강·영산강 시민행동' 상황실장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29일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세종시의 허가를 받지 않고 금강 변에 천막을 설치해 하천 구역 내 토지를 점유한 혐의로 기소됐다.

최 판사는 "피고인의 무허가 점용 행위는 사회 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로, 형법 20조(정당행위)에 의해 위법성이 조각된다"며 "하천법에 따라 국가하천 관리청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피고인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이나 처분을 했다는 것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0:46 송고 2026년08월27일 10시4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