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98.3%" 세계 최강 안세영 또 이겼다! 2026년 58승1패 미친 페이스→9번째 금메달 향해 순항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이겼다. 올 시즌 9번째 금메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덴마크)과의 2026 덴마크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2대0(21-17, 21-9)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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