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子 덕분에 웃는다…취업·수영 2관왕까지 '겹경사'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이 수영 대회에서 메달을 따냈다.오윤아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생했어 우리 아들~~ 최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에 수영 선수로 출전한 오윤아의 아들 송민 군이 메달을 걸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발달장애인(지적, 자폐성)의 스포츠 활동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