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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안세영, 세계선수권 4강 진출...中 강호 한웨 2대0 제압

Chosun Ilbo ·
‘파죽지세’ 안세영, 세계선수권 4강 진출...中 강호 한웨 2대0 제압

부상 복귀 후 첫 대회에서도 배드민턴 여제의 위엄은 여전했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면서 3년 만의 우승까지 두 걸음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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