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자체 정비 298건…5천417만원 예산 절감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외주 대신 자체 전문인력을 활용한 현장 정비로 예산은 줄이고 시설 대응 속도는 높이는 성과를 내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 자체 정비 분야를 확대하고 상시 점검을 강화해 '고장 후 외주 수리'에서 '예방·자체 정비' 중심으로 시설관리 체계를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직원들의 전문성을 현장에 활용해 시민의 세금은 아끼고 시설 안전과 서비스 품질은 높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설관리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46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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