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비서실장 “청와대는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곳”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이 청와대는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취임 나흘 만에 청와대 직원들과 마주 앉은 자리에서 청와대의 역할을 이같이 규정하고 참모로서의 자세와 공직기강을 주문했다.
19일 청와대에 따르면 임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직원과의 대화’를 열고 “청와대는 부처의 입장을 전달만 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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