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채워졌지만…검찰총장 474일·법무장관 54일째 빈자리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우여곡절 끝에 임명됐으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나머지 축인 법무부와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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