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4개국 탈춤 안동에 모인다…국제탈춤페스티벌 9월 개막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펼쳐진다.
경북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중앙선 1942 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11일간 축제를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탈춤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탈춤과 창작극, 마당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마스크 야간 퍼레이드와 선유줄불놀이 연계 야간 콘텐츠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체류형 관광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쿠팡 등을 통해 판매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시청 종합민원실과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지정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사전 할인과 쿠폰 사용을 통해 관람객들이 축제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기고 관람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09:43 송고 2026년08월19일 09시43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