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남의 직원 태도+복장 '잡도리'.."위아래 없어, 맞아야겠네?" 정색(사당귀)[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정지선 셰프가 타 식당 직원에게조차 예의범절에 엄격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뉴욕에서 미쉐린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심성철 셰프와 만난 정지선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요리 경력 27년의 심성철 셰프는 "뉴욕에서 활동 시작해서 지금까지 요리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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