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블랙핑크, 솔로로 온다…제니·지수·리사 컴백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가 아닌 각자의 이름으로 하반기를 연다. 멤버 제니, 리사, 지수가 차례로 신보를 내놓는다.가장 먼저 제니가 출격했다. 제니는 지난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다. 음원 사이트에는 타이틀곡 ‘폴른 엔젤’을 비롯해 ‘헤븐’, ‘레스 댄 어 러버’가 공개, 발매 직후 멜론 ‘핫 100’에 4위로 진입했다. 제니는 이후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고 이번 세 곡에 ‘스위트투스’, ‘락잇다운’, ‘페이스’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컴백은 제니가 해외 페스티벌 일정을 마친 직후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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