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렉서스 ES 타보니...전기차 전비 7.1km/kWh 기록[카미경]›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취임 500일, 과제는?› 렉서스 ES 타보니...전기차 전비 7.1km/kWh 기록[카미경]›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취임 500일, 과제는?
국제

프랑스 나랏빚 경고등…GDP 대비 120% '역대 최대' 전망

Yonhap News Agency ·
프랑스 나랏빚 경고등…GDP 대비 120% '역대 최대' 전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 재정 불안이 커진 가운데 국가 부채가 올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119.3%, 내년 121.7%에 달할 것이라고 프랑스 재무부가 예상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재무부는 정부 예산안의 세수 및 지출 예상을 평가하는 기관인 고등공공재정위원회에 제출한 전망에서 이같이 밝혔다.

GDP 대비 120%의 부채 비율은 프랑스가 관련 공식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것이며, 유럽연합(EU)의 기준인 GDP 대비 60%의 두 배 수준이다.

프랑스 재무부는 또한 올해 재정 적자가 5.4%일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앞서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도 지난 17일 올해 재정 적자가 5.5%를 밑돌 것이라고 말했다.

르코르뉘 총리는 재정 건전성 회복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약 540억 유로(약 85조7천억원) 규모의 재정 절감 방안을 담을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정부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

지난 18일 프랑스 국채 가격이 추가 하락하면서 프랑스와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 차는 201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1.00%p 넘게 벌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01:52 송고 2026년09월20일 01시5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