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공격 영향…EU, 걸프국과 정상회의 연기
지난 9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에 있는 항공교통관제탑의 모습.
AFP연합뉴스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 간 무력 공방이 격화하면서 유럽연합(EU)이 사우디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걸프 국가들과의 정상회의를 연기했다.EU 이사회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오는 24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열기로 한 걸프협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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