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대전이 대한민국 대표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창업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올해 초 75개 유망 창업기업에 138억원을 지원하고, 54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를 조성해 기술사업화부터 투자 유치, 지역 정착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정부는 대전을 지역 창업도시의 첫 성공모델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대전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이소영 장관과 허태정 대전시장, KAIST,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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