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여야 의원 93명 “친밀관계 폭력대책 특위 구성하자”…결의안 발의›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여야 의원 93명 “친밀관계 폭력대책 특위 구성하자”…결의안 발의
최신

동아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K-푸드 학과' 신설

Yonhap News Agency ·
동아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K-푸드 학과' 신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동아대학교는 내년 3월 외국인 유학생 전용 학과인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를 신설하기로 하고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는 모든 수업을 한국어로 진행하며 입학 후 1년간 조리 기초와 함께 300시간 한국어 교육을 실시해 전공 학습과 국내 생활 적응을 돕는다.

흑백요리사에서 '급식대가'로 주목받은 이미영 겸임교수는 15년간 학교 급식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식 및 대량조리 실무를 가르친다.

롯데 시그니엘 부산 중식당 '차오란'의 총괄셰프인 정용재 겸임교수는 고품격 중식, '소공간 다이닝'의 오너셰프인 박기섭 겸임교수는 파인 다이닝 조리를 각각 교육한다.

동아대는 학과 신설에 맞춰 K-푸드, 양식·중식·일식, 베이커리·디저트 실습실과 발효숙성 저장실 등을 조성했고, 세계김치연구소·한국전통음식연구소 및 지역 식품기업과 협력해 K-푸드 세계화를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6 10:22 송고 2026년10월16일 10시2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