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 선수생명 망치고 계약종료하면 끝인가?’ 유도 정성숙 감독, 추가 중징계 해야 한다
[OSEN=서정환 기자] 남의 선수생명은 망치고 계약종료로 물러나면 끝인가. 대한유도회는 16일 제22차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정성숙 총감독, 남자대표팀 황희태 감독, 여자 대표팀 다나카 미키 코치와 계약을 이달 31일 자로 종료하기로 했다.정수진 계체실패 사건과 세계선수권 항공기 환승실패 사건에 대한 책임이다. 아울러 계체에 실패한 정수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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