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26년 미제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찬란국왕' 첫 인터뷰›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357명 출전' 한국 선수단, 아이치·나고야 패러게임 공식 입촌 완료› 26년 미제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찬란국왕' 첫 인터뷰›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357명 출전' 한국 선수단, 아이치·나고야 패러게임 공식 입촌 완료
국제

日 NEC, 수중 음파 분석 AI 개발…잠수함 탐지·자원탐사 활용

Yonhap News Agency ·
日 NEC, 수중 음파 분석 AI 개발…잠수함 탐지·자원탐사 활용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정보기술(IT)·전자기기 업체 NEC가 수중 음파 정보를 분석해 바닷속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전용 인공지능(AI) 개발에 착수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AI 개발은 일본 방위성 산하 방위장비청으로부터 수주한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 방위력 강화를 주요 목적으로 추진된다.

다만 잠수함 탐지 등 국방·안보 분야 외에도 희토류 등 주요 해양 자원 탐사와 기상 예보 등 민간 산업 분야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파도 소리나 운항하는 선박의 소음 등이 잡음으로 작용해 그동안은 숙련된 전문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데이터를 분석해야만 했다.

새 AI가 상용화되면 선박 센서로 감지한 수중 음파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분석·처리할 수 있게 되며, 나아가 더 정확한 지진 예측 등 대형 자연재해 예방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요미우리는 전망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9:43 송고 2026년08월18일 09시4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