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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함께 뛰는 꿈 이룰까?” 국대 미드필더 권혁규, LAFC가 영입 경쟁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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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함께 뛰는 꿈 이룰까?” 국대 미드필더 권혁규, LAFC가 영입 경쟁 나섰다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25, 카를스루에)가 손흥민(34, LAFC)과 함께 뛰는 행운은 누릴까. 현재 권혁규는 독일 2부리그 카를스루에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와 일본 J1리그 세레소 오사카 등이 권혁규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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