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푸틴 고향’ 겨냥 최대 규모 공습…에너지 휴전 무력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고향이자 러시아 제2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가 18일 우크라이나군의 대규모 드론 공격을 받아 석유 터미널과 유류 저장소 등 에너지 시설에서 불이 나고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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